작년 말쯤에 봉사활동 하면서 친해지게 된 친구가 있거든(난 20대 초반이야)
그때부터 쭉 연락하던 친구가 있는데 내가 오늘이 생일이었어 그래서 가족끼리만 조촐하게 집에서 홈파티처럼 열구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시간 날때마다 만났거든?
그래서 얘하고는 오늘 만났는데 난 정말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생일선물을 서프라이즈로 챙겨준 거야
그래서 완전 감동먹고 고마워ㅠㅠ이러고ㅋㅋ헤어져서 집 와서 이제야 쇼핑백 뜯어서 보는데 얘가 내가 얼마전에 잃어버렸다 한 지갑을 사준거야
근데 문제는 지갑이 명품이야.. 찾아보니까 70만원 정도 하더라...장지갑도 아니고 반지갑인데...
예술쪽 하는 애여서 부족하지는 않게 살아왔구나~는 알았는데 이런거 턱턱 줄줄은 몰랐는데 어카지....
너네라면 어쩔거야...? 나 가격 찾아보고 ㄴㅇㄱ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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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최악의 인간= 말도없이 손절치는것들임 ㅋㅋㅋㅋ 애 새 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