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5242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이 글은 4년 전 (2021/9/24) 게시물이에요

약속했으면 지켜야지 

난 그거 하나 때문에 공부한건데

거의 1년차 되어가는데 아빠 담배 안끊었어 

그래서 나 그만둔다고 했더니 융통성 없는 애라고 심한 욕까지 하드라

대표 사진
익인1
쓰니를 위해서 진짜 그만두지는 말고 그만둔척을해 철저하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상관없어 내가 좋아서 공무원 된것도 아니고.. 공무원도 안맞기도 하고 공부한게 조금 아깝긴한데 맨날 저런식으로 내기걸어놓고 내 말 무시하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하나로? 싶긴 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하나로 공무원 공부 한거거든 ㅠ 제발 이번엔 담배 끊었으면 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차라리 그냥 독립을 하던가 하는건 안돼? 아버지랑은 관계 없이 쓰니 본인 스스로를 위한 결정을 하면 좋겠어 홧김에 그러는거 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아빠 건강 생각해서 담배 끊으라고 한거거든.. 난 공무원 진짜 하기싫었는데 아빠가 맨날 공무원하라 그래서 무시 했는데 그거 합격하면 바로 담배 끊는다길래 공무원 한건데 일도 재미없고 나랑 안맞아..ㅠ 담배때문에 꾸역꾸역 공부하고 합격한건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조금 다른 질문일 수도 있는데 그럼 아버지가 금연 성공 하셨으면 계속 참고 다닐거였어?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 두고싶은데 아버지 흡연을 계기 삼고싶은건 아닌가 싶어서..! 그게 아니라 정말 순전히 아버지 흡연 문제때문이라면...단순히 화난 감정만으로 직장 그만두는 건 위험하다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연하지 아빠가 금연 성공해서 담배 안피면 그만큼 건강해지는건데 그거 하나로도 행복해서 힘들어도 참고 다녔어 근데 10일만 기다려봐 끊을게 하고 안 끊고 그렇게 말만 다음부터 끊을게~ 하고 안끊었어 그게 1년 다되어가는거야 나도 이제 아예 아무 의욕도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래 댓 보니까 쓰니가 진짜 고생이 많다...근데 너무 본인의 인생이 아버지에 초점이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이 나는 걱정이야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그만큼 아빠가 담배를 끊었으면 하는 딸의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아 그냥 몽르겠어 아빠 추ㅣ급도 하기싫어 연 끊고 살거야 얼굴보기도 싫어 이젠 진저리나 일찍 죽든지 말든지 알아서 살았으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열공해서 좋은 성적 낸 것도 아빠때문이고 그 반대로 공부 안하고나 퇴사 생각 하는 것도 아버지 때문인건데 본인 인생에 본인이 없는 것 같아ㅠㅠㅠ 쓰니가 이렇게나 본인 희생해가면서 노력하는데 아버지는 그거 몰라주시는거잖아 게다가...나같아도 넘 현타오고 화날거 같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지금 너 대화 초점을 모르는데 내가 무조건 아빠만을 위해서 산거 아냐 위에 말한건 내 수많은 인생중에 그냥 하나의 케이스일뿐이야 그런 오지랖은 안해줘도 돼 내 인생에 내가 없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난 단지 아빠를 기쁘게 해서라도 담배를 끊게 해주고 싶은 거였지 나도 내가 1등해서 성적 잘 받으면 좋자너 그런 맥락 아니니까 그런 부분은 걱정마 ㅠ 공무원도 그만 둔다고 내가 어느 직업도 설마 못가지겠어? 아직 어리니까 그냥 그만두고 내가 하고싶은거 할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그러네 괜한 오지랖이었던 것 같아 사과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심한욕은 좀..... 그렇다...ㅠㅠ,, 그만둔척해도 뭔가 안끊으실것같은데...?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그만큼 초강수를 둬야 하지 않을까 싶어 그냥 이젠 너무 화가나다못해 아빠가 그냥 폐암으로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ㅠㅠ쓰니 속 많이 상한것같은데,,, 아부지도 하고싶은대로 할거면 나도 나 살고싶은대로 살거다 라는식으로 서로 화 안내고 대화 진지하게 한번 해보는건 어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때부터 그랬어.. 초등학교때 전교 1등하면 담배 끊는대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1등해도 안끊었고
중학교때도 수학 1등도 아니고 수학 100점 맞으면 담배 끊는댔는데 안끊었고 고등학교때도 내신 1등하면 끊는댔는데 안끊었어
고등학교때는 짜증나서 시험공부 안해서 그다음 시험에는 거의 반에서 뒤에서 10등 했거든? 그랬더니 나 죽일듯이 패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 몸도 마음도 많이 다쳤을것같은데,,, 본인 위해서라면 아빠 담배끊게 할게 아니고 쓰니가 아빠랑 아얘 연 끊는게 나을것같아..
혈연이긴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니깐,, 더 심해지면 쓰니 너가 더 많이 다칠것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맞아 여기다가 이야기 하고 익인이들이랑 댓글로 대화하다 보니까 그렇게 결론이 나네 그냥 죽었으면 좋겠고 연 끊을래 또 거기서 엄마가 아빠편 들면서 나를 또 이상한애 취급하겠지 그냥 부모랑 연 끊을래 속터져서 못살겠어 집에 담배 냄새 풍기면서 들어와서는 베란다에서 쪼그려서 담배피는 꼴보면 화병나서 내가 죽을거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ㅠㅠ.. 웅웅... 그게 나을것같아...
부모님도 이제 자식 독립해서 일년에 두세번 보다보면 좀 후회하는게 있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그렇게 해서라도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아유 몰라 그냥 독립해서 어디 사는지 말안하고 연 끊고 살래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낭성 걸리고 가슴 작아진 사람 있어?
10:40 l 조회 3
트우ㅏ터 하는 익들 지금 나만 게시글 안뜨고 그러나..? 다 잘 돼??
10:40 l 조회 2
요즘 왜이렇게 입맛도 없고 무기력하지2
10:40 l 조회 7
첫 소개팅 해보는데 할 말 없음 우째
10:39 l 조회 8
두바이 소금빵 너무 투머치하다 ……..1
10:39 l 조회 9
인강인데 왜 수강인원 제한이 있는거지?
10:39 l 조회 11
당근 차단당했는데 내가 잘못한 거 아니지?1
10:38 l 조회 11
기침계속하면 본인도 안피곤하나?
10:38 l 조회 14
떡값이라는 말 너무 귀여움..3
10:38 l 조회 16
회사에 남미새 있는데 개열받아ㅠ 어떻게해? 5
10:38 l 조회 16
요즘 중소 가는것도 힘들어....6
10:38 l 조회 15
서원이라는 이름 흔해?
10:38 l 조회 6
신규인데 처음 전화 대신받고 실수한 거 같아...
10:38 l 조회 15
나 알바 블랙리스트 먹은건가 4
10:37 l 조회 25
얼굴에 바르는 로션 몸에도 발라도 되지?
10:36 l 조회 7
내 인바디 변화 어때? 음…2
10:36 l 조회 35
집에 동전이 너무 많은데3
10:36 l 조회 12
남자입장에서 발렌타인 초콜릿 직접 만들어서 주기 vs 고급 초콜릿 사서 주기
10:36 l 조회 8
친구랑 손절까진 아닌데 거리 두는중….나이 들수록 확실하게 느껴지네..
10:35 l 조회 29
크로스핏 다니는 익 있어?
10:35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