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성인이야 난 얼마전에 대학 졸업한 취준 동생은 아직도 다녀 전문직 일도 하고 얘가 습관이랑 버릇이 너무 안좋아 너무 시끄럽고 발소리도 쿵쿵 거리고 주차할때도 자꾸 삐둘게 대서 내 차랑 너무 가깝게 대고 그냥 인성이 너무 별로야 성격도 별로고 어릴때부터 엄마가 오냐오냐해서 덜 발달됐어 얘가 안좋은 습관 나올때 그리고 그게 나를 불편하게 하면 집안 인터넷을 막아버려 동생컴퓨터랑 핸드폰에 연결이 안되게. 그리고 사과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 보이면 다시 연결시켜줘. ->엄마가 어릴때 제대로 안잡아서 내가 지금 어쩔수 없이 하는거야. 근데 어제 동생 얘갘ㅋㅋ가위로 인터넷선 아예 끊어저렸어 차라리 다같이 쓰지 말자^^ 이러는거얔ㅋㅋㅋ 약간 정신에 문제 있는거 같지? 엄마한테 얘 병원 입원시키자고 진지하게 말해보려고 걱정돼서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