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거부감 느끼는 쪽을 난 잘 모르겠다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들 걍 연예인이나 핫한 인플루언서 좋아하는 느낌이구나 싶던데... 이런 게 신격화고 불편한 추켜세우기임? 그걸 익잡해서 해서 그런 건가 내가 좀 이상한 글들을 못 본 건지 ㅋㅋㅋㅋㅋ 참고로 토모토모 구독자 아님..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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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거부감 느끼는 쪽을 난 잘 모르겠다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들 걍 연예인이나 핫한 인플루언서 좋아하는 느낌이구나 싶던데... 이런 게 신격화고 불편한 추켜세우기임? 그걸 익잡해서 해서 그런 건가 내가 좀 이상한 글들을 못 본 건지 ㅋㅋㅋㅋㅋ 참고로 토모토모 구독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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