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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내 자존감 문제겠지.. 뭔가 아무리 말이 잘 통해도 내 스스로가 그 친구가 어색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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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친구와 있을때 마음을 편하게 먹어보는건 어때?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 고민 같은 것도 털어놓아보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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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이야기나 고민 일상얘기 이런거는 오히려 편하게 잘 나누는데 뭔가 마음 한켠이 어색하고 불편한..? 대화가 너무 잘 통하는데도 뭔가 찐친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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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털털하게 시원시원한 여자한테는 속 못 털어놓겠더랑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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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마다 다른가봐 난 오히려 이런 친구는 편하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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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각자 살아오면서 뭔가 느꼈던 어떤 부분때문에 피해지는 사람 있어! 걱정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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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되려 예쁜친구는 엄청 잘 기댐 ㅋㅋ 뭔가 선입견 없을 것 같고 맘 좋을 것 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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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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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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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거리감이 느껴져서 그런거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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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모에서 오는 거리감 말하는거지..?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기엔 이게 제일 맞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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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그 거리감.. 얜 나랑 다르니까- 그래서 공감이 안되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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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ㅠ 자격지심 때문인건지 나랑 너무 달라서 그런건지 이상하게 불편하고 막 속 얘기 터놓는 엄청 친한사이 되기는 힘들더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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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랭 이쁜애들한테 그 정도 생각까지 드나? 걔네도 코딱지 파고 코풀고 다함 사람 사는거 똑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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