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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오늘부터 10일간 부산을 갔다오시거든 (본가 가는거) 그럼 당연히 각자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치우고 빨래도 자기옷 알아서 돌려놓고 해야하잖아?? 나도 내빨래 알아서 개려고 했지 근데 엄마가 나한테 아빠옷도 좀 빨래돌려서 개라고 하더라 난 좀 어이없어서(아빠는 보수적+고리타분+가부장적임) '내가 아빠살림까지 해야되는거야?? 아빠껀 아빠한테 알아서 하라고 해줘 난 내빨래만 할거야 ' 라고 했어 엄마가 '아빠가 그런걸 어케해놔 같이사는 가족인데 그런거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지 그게 싫으면 나가서 살아야지 그럼 걍 빨래 다 해놓지마! ' 이러면서 나한테 화를 내더라 그래서 나도 좀 빡쳐가지고 ' 뭔소리야 아빠는 집안일 하는것도 없으면서 그런거 하나 할줄 모르는게 정상이야?? ' 이러니까  ' 그럼 나중에 엄마 먼저 죽어서 아빠만 남으면 살림 할사람이 누가있어 너가 해야지' 라고 하더라 정말 고구마 무한대로 쑤셔넣는 기분이더라 뭔 내가 살림을해ㅋㅋ 나중에 다 늙어버린 아빠는 혼자 알아서 밥을 사먹든 집안일을 하든 혼자살다 쥭는거지 내가 무슨 요양해줄줄 아는거같더라ㅠ 그딴 쓰은 아빠한테 효도 할생각도 없고 때되면 나먼저 알아서 나가 살게 될텐데 저런식으로 비꼬는것도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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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빨래까지 니꺼 내꺼 내누는 생활 안해봐서 좀 의아했는데 글 다 보니까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 같네 ㅋ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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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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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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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빨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은 많이 마음에 걸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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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못한거 없음ㅋㅋㅋㅋㅋ나도 가끔 아빠가 나한테 밥해달라하는데 그때마다 어이없음 누군 태어나면서부터 밥지으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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