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원래 내가 어릴때부터 키우던 강아지는 아니고 남편이 키우던 강아진데 결혼하면서 같이 살게 됐거든 연애할 때 집에서 자주 놀고 같이 산책도 가고 했어서 얘가 오빠보다 나를 훨씬 좋아하는데 어제 피자먹고 치우려는데 저번에 상이 넘어지면서 애가 다친적이 있어서 옆으로 나와 하면서 몸에 손을 댔는데 그게 싫었나봐 아프게는 아니고 내 손을 물었는데 갑자기 정이 확 떨어져서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다 원래 항상 내 발 밑에서 자고 아침마다 나한테 안기는데 내가 어정쩡하게 있었더니 출근하는데 처량하게 쳐다보더라고.. 에휴 계속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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