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기 한달전부터 다 얘기했는데 자기가 못들었으면서 여행가기 전 날 출발시간 얘기했더니 들은 적 없다고 미친듯이 화내면서 난리쳐서 내가 언제 얘기했는지 다 말해줬더니 한 번 봐준다는 식으로 니도 체면이 있으니 다녀오래서 다녀왔더니 여행 때 도착해서 전화하고 그 이후로 전화안했다고 그 때부터 없는 사람 취급함..ㅋㅋ동생이랑만 말하고 내가 말하는건 못 들은 척 하고 아예 나 없는 사람 취급해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20년 넘게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이러니까 진짜 죽고싶음 이게 사는건가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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