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친구가 일 땜에 힘들다고 해ㅠㅠ 나는 공겹 취준생이고 친구는 간호사여서 이번에 병원 들어갔는데 나도 주변에 간호쪽 얘기 많이 들어서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 근데 나는 취준생이고 지금 하반기 준비 중이라 너무 힘든데 출근하면 매일 오늘은 어떤 환자가 들어와서 힘들었다고 하소연해ㅠㅠ 나는 취준 땜에 힘든 거 얘기 잘 안해.. 어차피 나랑 길이 달라서 이해 못할 것 같으니까.. 어떡하면 좋을까.. 취업한 익들도 주변에 아직 취준생한테 하소연 많이 해..? 내가 공능제인 걸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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