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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지금 엄마 아빠 싸우시고 한달정도 냉전이였어 그러다가 엄마가 결국 외할머니 집으로 가서 지낸지가 또 한 한달이야. 

나랑 아빠랑 둘이 지내고 있고 나는 재수생이라 학원 가서 아침부터 밤까지 있고 아빠는 일을 그만두셔서 집에 계셔.근데 경제력 상실로 인한 우울감+엄마랑 이렇게 오래 떨어져있던 적이 처음이라 점점 서운함이 증오로 바뀐거같아 

 

엄청 딸바보여서 내 앞에서 좋은 모습만 보일라하는 아빤데 오늘 갑자기 요리하다가 화를 못참고 엄마 칼들고 쫓아가고싶다해서 무섭다.. 말만 그런거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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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 그런 개 ㅈ 가튼 소리를 하냐고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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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이든 아니든 딸 앞에서 할 말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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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딸 앞에서 할 말 진짜 아니지?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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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 절대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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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화를 못참으신거야? 요리하다 갑자기 칼들고 쫓아가고 싶다니 이게 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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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지금까지 벌어둔 8억정도 다 엄마 통장에 있는데 엄마가 거의 탕진해서 돈문제때매 싸운것도 있거든.. 그러고 도피하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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