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힘들고 험한 세상에 고생할 생명 하나 더 만들어서 뭐하냐고... 결국 동생 생겼고 지금은 나랑 서로 없으면 안되는 사이라 끝까지 조르길 잘했다고는 생각하는데 이 말에 정말 공감하는 취준생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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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힘들고 험한 세상에 고생할 생명 하나 더 만들어서 뭐하냐고... 결국 동생 생겼고 지금은 나랑 서로 없으면 안되는 사이라 끝까지 조르길 잘했다고는 생각하는데 이 말에 정말 공감하는 취준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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