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운한거 말했고 내가 언제? 왜? 이러먄서 내꺼 읽씹한 친구 괴씸하고 짜증나고 이게 무슨 친구야 생각 들어서 나도 연락 안해야지 손절생각까지 하던 와중 친구가 생일 되었어 사실 하루 지났고 생일 선물만 주려고 했는디 짜증나더라고 줄 기분이 너무 아니여서 근디 한편으론 나한테 질챙기던 친구라 보답은 하고 말아야 하나.. 그 친구는 생일선물은 딱히 안 주고 생파 같이 함 ㅎㅎ 너네는 생일선물 줄 것같아? 어제 안주려거 마음 굳혔는디 아직도 고민되네 도리는 헤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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