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쾅 거리면서 단 한 번도 사과 따윈 없었던 윗집 정말 찢어 죽이고 싶어 ㅎㅎ.. 게다가 평소 깊게 생각 안 해봤는데 기사에서 나온 윗집의 샤워 소리까지 들려서 항의했다~ 뭐 이런 부분을 읽고 나니.. 아.. 찔러 죽이려면 샤워 소리가 들릴 때 올라가면 쉽겠구나? 이런 생각까지 들어버렸잖아?? 사실 이전 세대가 살 때는 윗집에서 소리 나는 거 잘 몰랐거든 몇 년을 살면서.. 집도 문제지만 사람도 문제가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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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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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쾅 거리면서 단 한 번도 사과 따윈 없었던 윗집 정말 찢어 죽이고 싶어 ㅎㅎ.. 게다가 평소 깊게 생각 안 해봤는데 기사에서 나온 윗집의 샤워 소리까지 들려서 항의했다~ 뭐 이런 부분을 읽고 나니.. 아.. 찔러 죽이려면 샤워 소리가 들릴 때 올라가면 쉽겠구나? 이런 생각까지 들어버렸잖아?? 사실 이전 세대가 살 때는 윗집에서 소리 나는 거 잘 몰랐거든 몇 년을 살면서.. 집도 문제지만 사람도 문제가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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