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거의 모태신앙이였어 부모님 따라 새벽기도도 나가고 근데 성인되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 불교집안에서 태어나 아주 착하고 바른아이가 교통사고로 어릴때 일찍 죽는다면 과연 이 친구는 지옥을 갈까? 난 안간다 생각했어 너무 불공평하잖아 말이 안돼 폭력 사기 등등 범죄 저지를거 다 하고 회개라는 핑계로 죄사함 받았다고 자위하고 자긴 천국 간다고 생각하는 악인 이랑 비교할때 과연 누가 천국가는게 더 맞을까 생각하면, 불교지만 착한 아이라 생각이 들었어 난 지금은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종교는 믿지 않아 종교는 그저 마음과 정신이 불안정한 이들이 안정을 찾기 위한 하나의 취미? 도구? 정도라 생각하고 거기에 심취해 남에게 피해끼치는 것들은 사이비 혹은 멍청한 사람들이야 물론 교회 사람들중에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도 있어 근데 그건 그 사람이 대단한거지 기독교가 대단해서 그 사람이 그렇게 된게 아니라 생각해 결론은 그냥 효도하고 주위 사람한테 피해 안끼치고 나 자신을 사랑하며 바르게 살면돼 천국이 진짜로 있다면 무교여도 갈 것이고 기독교여도 쓰레기면 지옥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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