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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대화는 일절 없었어. 아빠가 말 걸면 그냥 한마디로만 대답했고 엄마 통해서 나한테 말걸더라. 내가 큰거 바란 것도 아니고 말 걸지 말라는데 어렵나봐. 암튼 오늘 생신인데 축하문자도 안보낼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내래서 보냈어. 근데 내 문자 받고 엄마가 말하기를 엄청 좋아했대. 근데 난 여기서 또 기분이 나쁨. 이쯤되면 내가 꼬였지.ㅋㅋ 화가난다. 어렵다.
이후에 대화는 일절 없었어. 아빠가 말 걸면 그냥 한마디로만 대답했고 엄마 통해서 나한테 말걸더라. 내가 큰거 바란 것도 아니고 말 걸지 말라는데 어렵나봐. 암튼 오늘 생신인데 축하문자도 안보낼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내래서 보냈어. 근데 내 문자 받고 엄마가 말하기를 엄청 좋아했대. 근데 난 여기서 또 기분이 나쁨. 이쯤되면 내가 꼬였지.ㅋㅋ 화가난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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