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개예민해서 그런지 몰라도 친구가 자꾸 내가 원서 쓴 곳 알고(의치한) 거기 가면 무조건 나 남자 소개시켜줘야된다, 나는 돈많은 남자랑 결혼하는게 꿈이라 이런이런 학과 가는거다 이러는데..ㅌㅋㅋㅋㅋㅋ 나한테 자기 꿈이 취집이라고 농담삼아 얘기한 후로 애가 너무 없어보이고 짜증나 반복해서 말하는거 계속 들으니까 아 지금 쟤가 조건 딸리고 변변찮으니 자기 결핍을 채워줄 남자를 찾는건가? 그 수단이 친구인 나고? 싶어서 짜증나ㅋㅋㅋㅋㅋ 내가 이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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