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595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물론 연예인들은 관리도 열심히 해서 근육이 많겠지 그래서 몸매가 더 예쁜 거고 

근데 다 부러워하면서 왜⸌◦̈⃝⸍ʷʰʸˀ̣ˀ̣ˀ̣ 현실에서는 마른 사람보고 안쓰러워 하는 거야 ㅠㅠ 대체 왜⸌◦̈⃝⸍ʷʰʸˀ̣ˀ̣ˀ̣... 나는 먹는 거 잘 먹고 다니는데 왜⸌◦̈⃝⸍ʷʰʸˀ̣ˀ̣ˀ̣ 굶는 사람으로 보냐구요.. 

나 살찌는 데에 돈 보태준 거 있냐고요ㅠ 왤캐 보기 싫어해...
대표 사진
익인1
안쓰럽다는 말 지대 짱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나보고 강아지가 전봇대인 줄 알고 오줌 쌀 거 같대 ㅋㅋㅋㅋㅋ 하 그거 잊혀지지가 않는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른이라 암 말 못했지만 진심 평생의 상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 와 별말 많이 들어봤어도 신박한 멍멍이사운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녁은 먹냐는 황당한 질문도 받은적 있다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아 뭐 바람 불면 휘청거리냐 하면서 놀리기만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이 밥 안주냐는 말도 들어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우 무례 그자체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러워서 일부러 안쓰럽게 보는 척하는 것도 있을 걸?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열등감 지대로다 증말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니까~ 이제 뼈다귀란 말은 짜증나지도 않음 너무 많이 들어봐서^^ 하 살찐 사람한텐 암말안하면서 유독 마른애들한텐 막말쩌는사람 많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로우킥 차봐도 되냐는 말도 싫음ㅋㅋ 되겠냐? 되겠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말랐다고 온갖 무례한 말들 엄청 하고 선 엄청 넘는 사람 많음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 그래서 운동 다니잖아 근육이라도 키우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그래? 나는 마르면 부럽다가 기본 탑재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엑... 댓글처럼 그런말을 한다고..?. 진짜 무례하다 ..
난 그냥 부럽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 ㅋㅋㅋㅋㅋ 아 내가 살이 안 찌는데 어카냐고요 먹을 거라도 사주든가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집에서 엄마가 밥 안 주냐, 툭하면 뿌러지겠다는 소리 너무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ㅠㅠ 그래도 지금은 좀 살쪄서 덜 듣긴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는 마른 사람 너무 부러운데 그 사람한테는 그게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걍 얘기 자체를 안 꺼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하 나두 막 기아 난민 이런 말 들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 진짜 마른애들 보면 부럽던데.. 난 반대로 다이어트중이라.. 부럽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ㄹㅇ 안 먹고 다니냐 다리 치면 부러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살좀 줘봐 난 스트레스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하 진심 글고 난 스트레스땜에 빠진 건데 다이어트 빡세게 한 사람으로 멋대로 단정 짓는 것도 어이없음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진짜 싫음 맨날 초딩이라하고.. 좀 먹어 팍팍 이런말 진짜 짜증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댓글은 ㄹㅇ무례한 말이긴한데 여기나 트위터 이런데가 유독 마른걸 지향하는거지 보통 마른걸(날씬ㄴ) 그렇게까지 열등감을 가지며 부러워하지는 않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모펀드가 인수한 회사들은 다 매출에 예민한 분위기야?
4:58 l 조회 2
생리하는날 미친듯이 잠오는거 정상이야?1
4:58 l 조회 3
찜닭먹는데 사리에 곱창 막창 그런건 사전에 물어봐야하는거아님?
4:58 l 조회 7
외국인들 맥락파악 뒤지게 못하는 거 같아
4:56 l 조회 3
머꼬 싶은거 있는데 리뷰 별로먼 안시켜?? 우동이 맹물이래3
4:54 l 조회 14
아 요즘 너무 먹어댔다
4:54 l 조회 6
갑자기왜 시원하지!2
4:54 l 조회 18
결혼 생각있는데 돈 적게 모은 사람 어때? 6
4:52 l 조회 18
속마음안경vs설사노트 뭐가지고싶음2
4:51 l 조회 19
아는언니 미국에서 ㄹㅇ 꿈의직장에 들어감1
4:51 l 조회 13
나도 모르는 어깨 결림 때문이었는 듯
4:50 l 조회 19
12년전 고1 겨울방학때가 그립다
4:49 l 조회 9
지금 출근이 말이 되나
4:48 l 조회 22
나는 코가 원체 어렸을 때 높아서
4:48 l 조회 34
비오레 사라사라시트 너무 좋다....
4:48 l 조회 16
편두통 원인…3
4:46 l 조회 10
얘들아 익들아 ㅠㅠㅠ3
4:44 l 조회 41
161에 44-45면 증량할만한 몸무게 맞지..?5
4:44 l 조회 36
나도 목소리 좀 조근조근 해보고 싶다..2
4:43 l 조회 16
13년 친구가 단톡방 나가면 개인톡 하는게 정상아니여?
4:41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