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러 가는 학생 집 고양이가 나 오면 세번에 한번은 꼭 내 옆에 와서 내 팔이나 다리를 물어 근데 아프게 무는건 아니고 따끔한정도..? 너무 귀여워서 사실 좀 즐겼는데 내가 뭐 고앵이 심기를 건드린걸까
| |
| 이 글은 4년 전 (2021/9/29) 게시물이에요 |
|
과외하러 가는 학생 집 고양이가 나 오면 세번에 한번은 꼭 내 옆에 와서 내 팔이나 다리를 물어 근데 아프게 무는건 아니고 따끔한정도..? 너무 귀여워서 사실 좀 즐겼는데 내가 뭐 고앵이 심기를 건드린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