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사는데 하루는 화장실 오늘은 복도 창문에 누가 담배펴서 울집까지 다들어오고 엘베에도 붙이고 복도 창문에도 피지말라했는데도 피고 울 밑에집은 전담피고 옆집 아저씨 담배피는데 솔지히 밑에집 화장실 현집분이 복도창문인거 같은데 오늘 참다참다 집주인한테 연락하니 옆집 아저씨는 2014년도 부터 문제없이 살고 자기랑 이야기해보면 복도창문에서 필 사람 아니라하고 밑에집은 전담핀다면서 담배냄새 맞냐고 나한테 되묻고.. 아직 계약 10달이나 남았는데 억울하다 어제 이불빨래한거에서도 담배냄새나 억울하다 하 내가 다 우울해져 매일 환기시켜도 답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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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