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낄수밖에 없는거 아니야? 근데 다른 평범한 집 애들은 다 나랑 똑같이 살텐데... 월세는 받되 생활비는 알바로 벌어쓰고 등록금은 장학금 받을때도 있고 못 받을때도 있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는것 같은데 오빠한테는 나한테는 안해주는 전폭적지원을 해주니까 상대적 박탈감 느껴져.. 그정도 지원을 충분히 해줄수있는 형편인데 나한테만 안해주니까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내 친구들은 다들 나랑 비슷하게 살구.. ㅠㅠ 내가 너무 배부른 소리 하는걸까 너무 은 정신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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