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식 있는데 심한편이 아니고 호흡기 뗀지 일년 넘어서 의사랑 상담통해서 백신 접종했어.
2차 맞은지 2주 넘어갔는데 아직도 가슴 두근거림, 호흡딸림 증상 있고, 병원비는 응급실 2번 가서 약 28만원 나왔는데 나라에 청구 가능하긴 하지만 서류떼기 귀찮아서 그냥 실비 청구해서 90% 돌려받았음
실비 있으면 병원비 부담 그렇게 안될거야
코로나 걸렷으면 이거보다 더 심하게 아팠을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중임
어쨌든 백신 맞은 사람들도 본인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 위해서 (회사, 가족 그 외 여러것) 맞는건데
특별한 이유(기저질환, 1차 부작용) 등 없이 백신 거부해놓고 백신패스PCR 음성 확인서도 싫다고 하는건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인스티즈앱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