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고 버릴 짐이 많아서 새벽 3시반 넘어서 잤어 그리고 6시반에 일어나서 다시 짐정리 7시반에 이삿짐센터 도착 나보다 엄마랑 아빠가 힘들겠지만, 아직도 포장중인 짐 또 이사한 집에 풀려면 하루가 부족하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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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버릴 짐이 많아서 새벽 3시반 넘어서 잤어 그리고 6시반에 일어나서 다시 짐정리 7시반에 이삿짐센터 도착 나보다 엄마랑 아빠가 힘들겠지만, 아직도 포장중인 짐 또 이사한 집에 풀려면 하루가 부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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