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사는거 보면 나랑은 딱 다른세계구나 싶음… 집도 부자동네에 단독주택인데 마당크고 집도 좀 크고.. 면허 따니까 바로 차 뽑아주고 .. 차도 엄청 좋은거..일반인?이라해야하나 보통 첫차로는 잘 안뽑는 그런.. 와 기냥 부러움… 근데 막 부자인거 티내는 애도 아니고 그래서 처음엔 잘 몰랐음.. 아 그냥 명품옷과 신발 가방이 많응..?아이구나 했는데 엄청 잘사는 친구였엉.. 친구들 밥도 엄청 잘사주고 그런 사주는거에 뭐가 거리낌이 없더라..? 그냥 부럽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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