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찐친인 고향 친구들이랑 애인 말고는 연락하는 사람이 몇 없어,,
취준하면서 열등감도 생기고 여유도 없다보니까 대학 동기 같은 가벼운 인간관계는 미처 신경을 못 쓰게 돼
대학 때 친했던 동기랑 평소라면 서로 진지하게 얘기를 해서 풀었을 트러블가지고 거의 손절 한 것처럼 지내고 있어 ㅎㅎ ,,, 방금 인스타 팔로우 삭제한 거 봤는데 현타 씨게 오네 물론 걔가 잘못을 해서 내가 스스로 손절한 거긴 한데 조금 속상하다 많이 좋아한 친구였는데
취준 길어질 수록 점점 인간관계가 줄어드는데 인생 잘못 살고 있는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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