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무역/외교쪽으로 취준하는데 (결국엔 외무영사직 공무원 아니면 무역쪽기업) 부모님이 해외로 유학을 가서 '정착'하시길 바라심 나도 근데 그러고 싶은데 뭐가 더 자신있냐고 물어보면, 유학은 가본적도 없고 내가 학창시절 돌이켜보면 또 취준은 할 자신있어도 대학원에 대한 확신이 안들어... 진짜 잘 모르겠어 기왕이면 직장을 잡고 이직을 선택하는게 낫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 유학 보내주면 노력이라도 하려는 성의를 보여야할까?? 나도 나가서 정착하고는 싶은데 두려움이 너무 크고 바로 일하러 나가는 거면 모르겠는데 대학원을 진짜 모르겠어 ㅜㅜ 11 가 22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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