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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4년 전 (2021/9/30) 게시물이에요
24살이고 무역/외교쪽으로 취준하는데 

(결국엔 외무영사직 공무원 아니면 무역쪽기업) 

 

부모님이 해외로 유학을 가서 '정착'하시길 바라심 

나도 근데 그러고 싶은데 

뭐가 더 자신있냐고 물어보면, 유학은 가본적도 없고 

내가 학창시절 돌이켜보면 또 취준은 할 자신있어도 

대학원에 대한 확신이 안들어... 진짜 잘 모르겠어 

 

기왕이면 직장을 잡고 이직을 선택하는게 낫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 유학 보내주면 노력이라도 하려는 성의를 보여야할까?? 나도 나가서 정착하고는 싶은데 두려움이 너무 크고 바로 일하러 나가는 거면 모르겠는데 대학원을 진짜 모르겠어 ㅜㅜ 

 

11 가  

22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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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국에 친척이라던가 뭐.. 기반이 있음? 나 외국 사는데 가족이 다같이 이민오는거면 몰라도 너 하나 떨렁 보내시려는거 솔직히 진짜.. 진짜 좀 별로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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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친척들이 살아 나도 믿는 구석이 조금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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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뭐.. 나쁘지않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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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너무 어렵 ㅜㅜ 솔직히 한국에서 할 노력을 외국에서 그만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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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여기서 대학 대학원 다 졸업하고 취업까지 했는데 문과쪽 대학원은 비추고.. 그냥 바로 취업하는게 나아보여
노력은 너가 외국에 정착할 생각이 있으면 강제로라도 한국에서 하던거 몇 배로 열심히 하게 되어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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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눈물난다 고마워 그냥 두려움이 너무 큰거 같아 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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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외국 나가게된다면 포기하고 한국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버렸으면 좋겠음 집에 돈이 많아서 취업 안해도 되면 솔직히 상관은 없는데, 그게 아니라면 결정 잘 했으면 좋겠어 외국은 나이 안본다 하는데 나라마다 조금씩은 틀리겠지만 은근 보는곳 많고, 만약 중도포기하고 한국 돌아가게되면 한국은 더 빡빡하니까 진짜 죽도밥도 안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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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게 내가 제일 걱정하는거야.. 그나마 한두살 차이겠지만 한국이 더 빡빡한게 현실인지라:( 진짜 실패하고 돌아오게되면 죽고싶을거같아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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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셈 난 혼자 와서 혼자 잘 사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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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 살아 ㅜㅜㅜ? 나 너무 무서운디 괜찮은거냐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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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 지금이 오히려 가야할 때라고 봄!
코로나로 고향으로 가는 인재들이 많으니까 일단 외국가면 좋은 질의 일자리도 많아서 정착하기 더 괜찮을 듯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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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턱대고 나갔다가 죽도밥도 안되고 민폐만 끼칠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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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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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쓴아!! 죽도 밥도 안되는 건 없어! 갔다오면 너에게 남는 게 생기잖아! 경험만 남아도 너에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일이 많을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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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걍 두려움이 너무 큰것 같아 ㅜㅜ 고마워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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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려운 건 당연하지! 특히나 실패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사로잡히면 더더구나 힘이 들어가고 무서워지고 자신없어지지!!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했다면 그 뒤는 돌아보지 말고 가! 그러면 앞으로만 갈 일만 남아있을거야!!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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