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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어두캄캄한 검은방에 무섭게생긴 갑옷입은 사람이 나 계속 처다보고 ( 내가 받은 장군신으로 추정 )
장소바뀌더니 외국인들 비명지르면서 병원문 계속 두들기고 몇명은 바닥에 피 토하고
바닥에 사람시체(?)같은것도 보였어
오늘 신점봐드리는데 계속 신경쓰여서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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