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무기력증앓은지 몇년되었고 기도도하고 병원도다니고 내나름 노력했는데 그냥 삶자체가 괴롭고귀찮아서 자꾸 하나님 원망하게되고 나쁘고극단적인생각을해 성경을읽어도 해답을찾을수없는문제가있는데,.. 하나님은 그냥 세상을안만드실순없으셨을까? 그럼 인간도없고 그 인간이 죄도안짓고 죄에서비롯된 고통도없을텐데... 모든게 인간이죄지어서 그렇다하는데 요즘 이 말이 너무 피곤하고괴롭고억울하게다가와.. 그냥 애시당초 하나님이 나를만드시지않았다면.. 내 존재자체가없었더라면 괴롭고행복하고 뭐 아무것도없고 안느꼈을텐데... 나라는 존재를 나는 원한적이없는데 죽으면 지옥가서 영원히 고통받을수도있단생각에 죽지도못하고 그래서 살아보려고 감사일기도쓰고 감사하고 사랑하려하는데 계속해서 왜? 왜존재하는가? 의문이들어서 무기력해지고죽고싶어. 내 질문에대한 명쾌한답은 영영들을수없겠지 ?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하겠지.. 처음부터 기독교집안에태어난 나라서 하나님을 믿지만 그저 원망하고두려워만하고 올바르게 믿고 의지하지않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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