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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뿌염이나 머리 2cm 자르고 집에 오자마자 못 알아차리면 자꾸 삐져

솔직히 펌같은 건 하면 바로 알아차리는데 울엄마 미용실 자주 가는 편이라 뿌염이나 머리 자르는 건 티도 안남ㅋ큐ㅠ

근데 그래놓고 우리 딸은 엄마한테 관심이 없구만, 됐어 엄마한테 관심도 없는데, 엄마 오자마자 알아차려야지

이런 식으로 자꾸 구니까 겁나 피곤해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러면 더 삐진다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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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나 뭐 바뀐거 없어? 똑같이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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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봤는데 니가 엄마한테 말 안하면 엄마는 모르지
다른 집 딸들은 이런거 다 말하던데 우리 딸은 안 말하네 시전함ㅋㅋㅋ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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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는 나 바뀐거 몰라도 되고 나는 엄마 바뀐거 다 알아야되고? 뭔가 이상하지 않으시대? ㅋㅋㅋ쿠ㅜㅜㅜ 익인이 마이 답답했겠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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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한번씩 저렇게 말도 안 되는 걸로 떼쓰면 답답하긴해 ㅜ_ㅜ
원래 저런 성격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변해서 요즘 급 피곤해졌어 갱년기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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