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염이나 머리 2cm 자르고 집에 오자마자 못 알아차리면 자꾸 삐져
솔직히 펌같은 건 하면 바로 알아차리는데 울엄마 미용실 자주 가는 편이라 뿌염이나 머리 자르는 건 티도 안남ㅋ큐ㅠ
근데 그래놓고 우리 딸은 엄마한테 관심이 없구만, 됐어 엄마한테 관심도 없는데, 엄마 오자마자 알아차려야지
이런 식으로 자꾸 구니까 겁나 피곤해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러면 더 삐진다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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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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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염이나 머리 2cm 자르고 집에 오자마자 못 알아차리면 자꾸 삐져 솔직히 펌같은 건 하면 바로 알아차리는데 울엄마 미용실 자주 가는 편이라 뿌염이나 머리 자르는 건 티도 안남ㅋ큐ㅠ 근데 그래놓고 우리 딸은 엄마한테 관심이 없구만, 됐어 엄마한테 관심도 없는데, 엄마 오자마자 알아차려야지 이런 식으로 자꾸 구니까 겁나 피곤해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러면 더 삐진다ㅋㅋㅋ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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