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적응해서 살고있는게 욱김 별로 하고 싶은 거 없어서 우리집 엄마랑 언니 아빠 다 사회복지랑 연관된 일 하니까 나도 사회복지학과나 가야지 하고 살았는데 엄마가 나 간호학과 가라고 슬슬 말하더니 3학년 말에는 성적되든 안되든 다 넣어보라고 함 근데 진짜 내가 간호사하는 건 생각도 안해봐서 싫다그러고 또 멀리넣으면 안보낼거같아서 본가 서울인데 광주에 들어보지도 못한 학교? 넣었단말야 근데 엄마가 거기 합격한 거 보고 어쩌겠어 가야지 이러더니 ㄹㅇ 보내서 지금 가노간호학과 4학년임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내가 생각해도 과정이 어이엄ㅁㄷ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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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