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룸메가 대학동기인데 작년에 내가 대학사람들때문에 우울증이랑 정신병오고 정말 많이 힘들었을때 날 진짜 잘 챙겨줬었거든 혈육도 그렇게 안하겠다 싶을 정도로 그래서 그게 고맙고 또 얘가 너무 친구로써 좋아서 올해부터 같이 살고있고 방세 안받고있는데 (어차피 부모님이 해주신 집이고 투룸이라 넓어서 혼자 자기 무서웠기때매 난 손해 없어 오히려 같이살고 더 행복해졌어) 같은과 선배랑 술먹다가 그얘기 털어놨더니 나를 되게 이상한사람으로 보더라고 레즈비언 아니냐고 계속 물어보고 그뒤로 내가 레즈다, 이상한의도로 그러는거다라는 소문? 같은게 도는거같은데(내 추측은 아니고 최근에 만나는사람들이 이런걸 물어보기 시작했어..) 이거 많이 이상해보여? 이상할수있는거야..? 익들이라면 의아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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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