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알고 지낸지 10년정도 됐는데 3년째 알던 해애 이 친구가 유학을 가서 7년 정도는 1년에 두 번 보는 정도? 였어 그래도 한국 들어올 때는 꼭 보는 친구야 그렇게 진짜 10년동안 꾸준히 연락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낯설게 느껴져 친구네 집이 돈이 좀 많아서 한국 집도 좋은 곳 살고 해외에서 진짜 좋은 대학을 다니는데 이게 갑자기 이질감이 든다고 해야되나.. 내가 알던 애가 아닌거 같은 기분 친구는 예쁘고 마음에 안드는 곳 있으면 교정도 하고 진짜 엄청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고 열심히 사는데 거기에 하나도 해당 안되는 나랑 자꾸 비교하게 되고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하 말할 곳도 없고 그냥 구구절절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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