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특출나게 잘하는 게 없었음 그리고 타인 의존성이 지나치게 높음 혼자서 뭘 못함 얼굴 자체도 평범을 웃도는 정도고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나마 평균 이상처럼 보이는 외모관리에 집착함 또 스스로 자기 행동의 기준이 없음 남한테 인정받고 싶은 게 전부고 좋은 남친과 친구를 사귀고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전부임 (이게 당연한 인간의 본능이라는 건 앎. 단지 정도가 지나침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만의 어떤 커리어를 성취하려는 욕망이 있음) 개인적으로 자존감 낮은 애들 안타깝기도 한데 자기가 자기 팔자 꼰거라고 생각함….. 자존감은 낮으면서 아무런 자기계발도 안하려고 하거든… 단지 나는 왜 자존감이 낮을까 ㅜㅜ 이렇게 생각하고 끝임 아니면 감성팔이용 ‘넌 그 자체로도 소중해’ 이런 책 보면서 위안 얻고 끝냄 그리고 몇 일 뒤 또 두더지마냥 땅굴을 팜 자기 확신이 자존감의 핵심임 자기가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성취하고 그를 위해 노력하는 그 과정에서 나는 꽤 멋진 사람이고 내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구나 이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건데 그런 노력을 아무것도 안하니까 당연히 자존감이 낮지.. 능력 있는 애들 중에서 자존감 낮은 애들 못 봄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해도 어쩌라고? 난 똑똑한데 이런 마인드 가진 애들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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