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운해 그런가보다함
그때는 집안도 개판이고 외모도 안꾸미고 내면도 엉망이고 그랬는데
친구들한테 꽤 무시당했고 만만하게 대해졌음
비참함은 느꼈는데 외로움은 안타서 어찌어찌 지냈음
지금와서는 다가와주는 사람이 그때보다야 많지만
잘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말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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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운해 그런가보다함 그때는 집안도 개판이고 외모도 안꾸미고 내면도 엉망이고 그랬는데 친구들한테 꽤 무시당했고 만만하게 대해졌음 비참함은 느꼈는데 외로움은 안타서 어찌어찌 지냈음 지금와서는 다가와주는 사람이 그때보다야 많지만 잘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말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