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며 여자는 남편을 잘 섬겨야 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주말 말씀에도 자주 이 말을 하며 설교 하심 우리아빠는 신실한 교회 성도로 엄마랑 같이 결혼함. 맞벌이 부부지만 매일 엄마가 밥차리고 할머니도 엄마 나이 60이 넘도록 같이 살며 모시는데 오늘 아침 엄마가 차려준 밥 먹으며 하는 말이 뭔지 아니.. "내가 방금 할머니 물을 따라줬으니 너는 내 물을 따라줘야지 집에는 서열이라는게 있잖아."라는 말을 함ㅋㅋㅋㅋ 그때도 엄마는 아빠,할머니 밥차리고 자기는 밥도 못먹으며 뒤는게서야 교회갈 준비 하고 계셨어 아빠는 당연하게도 엄마를 자기 서열 아래 밑바닥 식모로만 생각하는 거야.. 교회 다닌다고 하면 잘 따져보고 저런 성경 말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남자랑은 절대 결혼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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