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랑 피자+맥주 파는 곳 갔는데 반반 피자 한판에 모잘라서 파스타까지 싹비웠거든 허겁지겁 맛있다고 둘다 말도 별로없이 먹기만했는데 옆테이블에 직장인 두분은 차분히 얘기만 하시는겨.. 피자 반판은 남아있고 그거 포장해서 가시더라.... 너무 신기했음... 그리고 한번은 다른 친구랑 칵테일바 갔는데 프레젤을 조금 주셨거든 그게 너무맛있오서 ㄹㅇ 입에 부어버리고싶었는데 친구는 진짜 그 째깐한걸 또 부셔서 야금야금 천천히먹더라..? 나도그거보고 엄청 절제하긴했는데 그 친구 하나먹을때 난 두개씩 먹은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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