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까지 와서 라면 끓여먹으면서 식탁에 라면 받침대도 안 올리고 뜨거운 양동이 그대로 올려놓고 아... 유리판 위에 뜨거운 거 올려두면 뜨거워졌다 식었다 하면서 깨진다고 진짜 한 대여섯번은 말한 거 같은데 매번 미안하다 소리 듣는 것도 지겹다 지 집에서도 이러나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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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까지 와서 라면 끓여먹으면서 식탁에 라면 받침대도 안 올리고 뜨거운 양동이 그대로 올려놓고 아... 유리판 위에 뜨거운 거 올려두면 뜨거워졌다 식었다 하면서 깨진다고 진짜 한 대여섯번은 말한 거 같은데 매번 미안하다 소리 듣는 것도 지겹다 지 집에서도 이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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