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 진심 중딩때부터 이러는데 ㄹㅇ 이러다 뭔 일 생길거가틈 맞는말만 하긴 하는데 덩치 큰 사람한테도 버럭버럭 소리지르며 대응 하는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면 걱정 돼.. 제3자가 볼 땐 멋있다고 잘했다고 하긴 히지만 엄마입장(?) 에서는 좀….. 승질 죽이고 다녔으면 좋겠다고ㅠ ㅠ ㅠ 근데 또 승질이 겁나 있는건아님 누군가 안 건들면 됨 ㅠㅠㅠㅠㅜㅜ 알바 많이 하다보니까 더 그래 진상 퇴치나 목소리 큰 사람이 무논리개억지 부리면 내가 더 크게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 반복하면 퇴치되는걸 알게된것도있고 그밖에 등등…… 흠…….. 작은 치와와가 으르렁댄 대형견한테 음청 짖는걸 상상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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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