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한테 기부(1학급 1어린이)하는거 강제로 시켰거든? 학급 당 2만원인가 그랬을 거야. 문제는 학급 당 정해진 금액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서 무조건 강제 참여였어서 안하고 싶어도 해야했음ㅋㅋ 당시에 우리 반에서 후원 하던 애가 조나단이라고 흑인이고 12살, 축구 좋아하는 애 였음..1년 동안 얘 한테서 편지(빈칸 채우기..ㅎ)도 오고 해서 어느 정도 친밀감 있는 상태로 1년이 지남..학년이 바뀌었으니까 후원하는 애도 바뀌었는데,.우리 학교는 후원하는 애들 사진이랑 이름을 중앙현관 게시판에 올려둔단 말야ㅋㅋㅋ 이동 수업으로 중앙현관 지나가다가 게시판을 봤는데ㅋㅋㅋㅋ와ㅋㅋㅋㅋㅋ 작년에 받았던 조나단 사진 밑에 조나단이라고 안적혀 있는 거임ㅋㅋㅋㅋㅋㅋ아예 다른 이름이였어ㅋㅋㅋ그 때 작년에 다른 반인 애랑 같이 봤는데 걔도 똑같은 상황이였음ㅋㅋㅋ 이 이후로 정기후원이면 학을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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