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 엄마 셋이서 초밥집 갔음 내가 시킨 음식을 언니가 아무렇지 않게 먹길래 그냥 다 같이 나눠먹는가보다 하고 그냥 나도 언니가 시킨 음식 먹었음 근데 언니가 자기껄 왜먹냐고 물어보고 먹으라는거야 근데 엄마가 그걸보더니 언니한테 가족끼린 먹을수 있는거지 이랬는데 언니는 왜 굳이 가족이라고 다 나눠먹어야하냐며 둘이 논쟁을 하는거야 막판에 엄마가 갑자기 극대노하면서 니들 다 필요없다고 부족하게 키운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식탐이 많냐면서 나까지 싸잡아서 니들은 가족 아닌거같다고 이럴거면 집 나가래 자기도 로 살기싫다고 일단 언니도 이해 안가는데 갑자기 극대노하는 엄마도 이해가 안감 진심 독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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