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살기 위해 먹어서 아무거나 대충 먹고
옷도 4년마다 사는 것 같아 답답해서 남들이 선물해주는 옷이 반
방도 남들이 좁다고 해도 스트레스도 안 받아
그러니까 돈이 점점 쌓이는데 물욕이 없다보니까 그냥 모으는 중
무엇인가 소비하겠다는 마음이 별로 안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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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살기 위해 먹어서 아무거나 대충 먹고 옷도 4년마다 사는 것 같아 답답해서 남들이 선물해주는 옷이 반 방도 남들이 좁다고 해도 스트레스도 안 받아 그러니까 돈이 점점 쌓이는데 물욕이 없다보니까 그냥 모으는 중 무엇인가 소비하겠다는 마음이 별로 안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