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타투를 하고 싶다는데 요즘 유행하는 되게 추상적이고 쨍한 색으로 되어 있고 담고 있는 의미도 없는 거… 그런 걸 하고 싶대 애인 이미지랑 잘 어울릴 거 같긴 한데 난 솔직히 걱정되거든 ㅠ 아직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거 같고(개선되는 중이긴 하지만) 애인이 하려는 게 그냥 귀여워서 하고 싶다!! 이런 거고 심지어 유행하는 거니까 더 말리고 싶어 ㅠ 몇 년 뒤면 약간 별타투처럼 될 거 같은... 도안 보내 주면서 막 하고 싶다길래 예쁘다 하면서 약간 내 얘기로 돌려서 말했거든 유행 타는 거 같기도 하고 후회할 거 같다 그랬는데 넘 초치는 거 같니... 오지랖인가 ㅋㅋㅋㅋㅋㅋ 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