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를 주제로 얘기 중~ 어제 : 번호 따이는 거 진짜 예쁘니까 따이는 거 아니냐 부러워... 오늘 : 근데 번호 따이는 거 뭔가 그 사람이 만만해서가 아닐까 얼굴을 떠나서... 예쁜데 뭔가 만만하다거나 ~톤업크림에 대해서 말하는 중~ 어제 : 아 근데 나는 피부가 하얘서 톤업크림 발라도 뭐 변하는게 없더라 오늘 : (친구가 너 피부 왤케 하얗냐고 칭찬함) 나 그렇게 안 하얘... 부끄럽다... 그렇게 많이 하얘 보여? ~가슴에 대한 이야기 중~ 어제 : 아 근데 나처럼 가슴 큰 사람들은 골지 입을 때 가슴쪽이 좀 답답해 스판끼 안 낭낭하면 오늘 : (친구가 오늘따라 유독 가슴이 커보인다고 말했을 때) 나 그렇게 안 커 ㅜㅜ... 많이 커보여? 요새 좀 작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부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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