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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한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아직까지 잠을 못자고 있어 

갱년기때문에 막말 퍼붓고 다른사람말 듣지도 않고 소리만 버럭지르고 대화 시도 할려고 하면 걍 화만 낸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옆에서 언니가 봐도 잘못한건 엄마쪽이라는데 

잘잘못 떠나서 그냥 그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계속 울다가 생각하다가 또 울다가 생각하고 이 행동이 반복돼서 아직까지 못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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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걸 분리시키는 연습을 해야하더라.. 그래야 버텨
엄마가 한 말은 엄마의 것 나는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한테 카톡보내놓아보는건어때?? 쓰니가 지금 엄마의 말로 마음이 이만큼이나 아프다 이런 감정을 호소해야지 엄마도 아시고 다음부터 조심하시지않을까? 나때문에 내 자식이 아프다 그러면 그걸 못깨우칠 부모는 없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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