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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옷 세개 팔천원이어서 싼맛에 샀다거나......

어디서 뭘 얻어와서 좋다거나 몇천원도 아끼려고 하는 모습이나

생각나지 않아서 다 적을수는 없지만 집이 풍족하지 않아서 (그래서 저런 말을 한거겠지만) 성인 되기 전에도 생일선물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이런 말도 못하면서 살고

지금도 그래서 나는 부자되고 싶고 돈 많이 벌고 싶어 돈 쓸줄도 모르고 모으면서 사는 편이야

그런데 또 엄마는 돈을 쓸줄도 알아야 한다면서 비싼 옷좀 사입으라고 하는데 엄마는 몇천원짜리 옷 사입으면서 나한테 왜 비싼 옷을 사라고 하는건지

엄마한테 사주라는 말은 하지 말아줘 ㅠㅠ 전에는 엄마가 몇천원짜리 지갑만 몇년을 쓰길래 큰맘먹고 생일선물로 백화점가서 지갑사줬더니

곧 아빠 생일선물인데 맨날 돈 없다더니 어쩔거냐고 환불하고 아빠 구두사주고 나머지 돈 엄마가 가진걸로 정리해서 그후로 엄마 선물 잘 안사주거든... ㅎㅎ

아무튼 나는 엄마가 돈돈거려서 돈 쓸줄도 모르게 됐고 모으기만 하는데 쥐꼬리 월급에 생활비 주면서 살아서 모으지도 않는게 속상하고 갑갑하다 (한탄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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