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6살부터 초등학생 내내 까무잡잡하단 소리 들었고 중1? 까지도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 19살인데 요새 가만히 있다가 집에서도 너 왜이렇게 하얗냐 하얀걸 넘어서 창백하다 놀랬다 그러고 밖에 나가서도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하얗다는 말까지 듣게 됨.... 너무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난 늘 까무잡잡한 애라고 생각했는데...탄게 돌아온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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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6살부터 초등학생 내내 까무잡잡하단 소리 들었고 중1? 까지도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 19살인데 요새 가만히 있다가 집에서도 너 왜이렇게 하얗냐 하얀걸 넘어서 창백하다 놀랬다 그러고 밖에 나가서도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하얗다는 말까지 듣게 됨.... 너무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난 늘 까무잡잡한 애라고 생각했는데...탄게 돌아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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