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딜 놀러갈 때마다 부럽다라거나 넌 참 좋아보인다라고 얘기하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를 설명하자면 살짝 일에 대해서 완벽주의자라 일의 양도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많게끔 느껴지고 오늘같은 대체공휴일도 출근하는 친구야 그래서 예전부터(약 2-3년 전) 부럽다고 할 때마다 다음엔 같이 놀자거나 장소 알려주면서 일 마무리되면 여기 좋으니까 가보라는 등 말하거든 근데 이게 5번 정도는 힘들거나 정말 부러워서 그러겠구나 하면서 위로해주는데 계속 지속되니까 뭐라 대답하기도 지치더라구,,, 얼굴볼 때마다 너 아주 잘 돌아댕기더라? 이러면서 말하니까 내가 그 친구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미안해지고,,, 근데 이게 내가 그냥 놀러다니는 걸 부럽다고 말하는데 괜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지 궁금해서,,,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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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