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부터 해외여행 계절별로 다녔고 할머니랑 비즈니스석 타고 여기저기 놀러다녔거든 그때 할머니 사업이 잘되셔서 한달에 6000만원씩 버셨고 사업 하는 건물 전체가 엄마 명의였는데 (실제로 엄마아빠 돈으로 샀음) 친구들 우리집 잘사는거 거의 몰라ㅋㅋㅋㅋㅋ 그냥 중딩때 용돈 많이 받는 축이구나 엄카도 쓰는구나 하고.. 내가 사는 지역이 강남 부촌 이런데 절대 ㄴㄴㄴㄴㄴㄴ고 친구들이 강남에 어디 아파트 사는 애들 부럽다~ 했는데 그 아파트 아빠가 상속받으셔서 이미 우리집이 가진 곳이었음.. 집에서 절대 돈얘기 하는거 아니라고 친구들 만나면 엄마카드로 사주는거 다 맘대로 해도 되는데 재산 아파트 이런거 얘기 꺼내지 말라고 하셨어 고등학교~ 대학교 이쯤 되어서 우리집 사정 더 제대로 알게 되니까 더더욱 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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