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턴 때문에 본가 나와서 회사 근처 쉐어하우스 들어와있는데 집이 아닌 공간에 사는 것도 너무 힘들고, 인턴하면서 취준하는게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또 남들이랑 비교하게 돼서 심적으로 힘들다.. 어쩔 땐 내가 나름 괜찮은 스펙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가도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 보잘 것 없어 보이고 부족한 부분들이 생각나. 그냥 다 포기하고 본가로 내려가서 엄마 밥 먹고 내 침대에서 자고 싶어. 극복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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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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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턴 때문에 본가 나와서 회사 근처 쉐어하우스 들어와있는데 집이 아닌 공간에 사는 것도 너무 힘들고, 인턴하면서 취준하는게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또 남들이랑 비교하게 돼서 심적으로 힘들다.. 어쩔 땐 내가 나름 괜찮은 스펙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가도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 보잘 것 없어 보이고 부족한 부분들이 생각나. 그냥 다 포기하고 본가로 내려가서 엄마 밥 먹고 내 침대에서 자고 싶어. 극복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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