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막 책이나 영화 드라마 읽고, 미장셴 분석하고(전공자 아님) 인물이나 상황 대한 감상, 나라면 저 상황에 어땠을까... 막 이런 이야기 나누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 전시도! 그래서 인상깊게 본 거 있음 막 추천해주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취향차이도 있고 그냥 이런거 개인적인 감상을 공유하는 걸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서.. 뭔가 이런 좋아하는 영화등등의 주제 나오면 뭔가 갑분싸되는 느낌도 받고.. 난 이런 대화소재가 너무 재밌는데... 뭔가 슬프다 ㅠ나같은사람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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