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강아지 데리고 왔을때는 이뻐하더니 이제는 내가 온전히 케어 다하고 애들 밥 시킬때도 돈 아까운지 맨날 말할때마다 눈치보이고 간식이랑 어쩔수 없이 병원갈때는 내돈으로 쓰고 두번째 강아지는 나 대학교 때문에 자취방왔다갔다 할때 한달 맡겨주기로 했다고 데려와서 나중에 집안 난리 났었고 몇일 전 부터 새 키우고 싶다 해서 정신차리라고 강하게 말했더니 나한테도 말 안하고 알바 갔다와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언니 새 사왔다는거야.. 진짜 인티에 글 진짜 안쓰는데 정말 너무 답답해서 써봐.. 내년에 이사가야되는데 강아지2마리에 새한마리를 데리고 어디로 이사가 진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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